[서울=뉴스핌] 박종서 기자 = ‘건강한 하루 한 끼'를 추구하는 베이커리 카페 브레댄코(bread&co., 대표 홍수현)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13종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은 ‘해피 홀리데이’를 주제로, 브레댄코 케이크와 함께 소소하지만 특별한 하루를 보내길 바라며 따뜻하고 귀여운 비주얼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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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은 ‘고백하는 날’ 케이크로 달콤한 레드벨벳 케이크 시트 위에 고백하는 연인 오브제를 올려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초코산에 눈이 펑펑’은 초코 케이크 시트 위에 생크림과 슈가파우더를 올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킨다.
이 외에도 귀여운 산타의 얼굴을 닮은 생크림 케이크 ‘산타의 하루’, 눈 내린 마을을 형상화한 ‘스노우 빌리지’ 등도 선보인다. 맛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잡은 것이 특징이다.
한편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먹는 독일식 디저트 ‘슈톨렌’도 만날 수 있다. 플레인, 초콜릿 두 가지 맛이며, 8천원대의 가격으로 내방본점 및 대치점에만 한정 출시된다. 럼에 절인 말린 과일 및 마지팬을 블랜딩해 만든 케이크 위에 슈가파우더를 듬뿍 뿌려 달달하면서도 산뜻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브레댄코 관계자는 “브레댄코 케이크가 가족, 연인, 친구들과 모이는 자리를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올 시즌 제품과 함께 따뜻하고 달콤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spar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