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 중심에 총 502제곱미터 규모의 갤럭시 전문 매장을 오픈,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24일 삼성전자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를 새롭게 확장 오픈했다고 밝혔다.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는 다양한 갤럭시 스마트기기의 체험부터 구매·서비스까지 한 번에 가능한 갤럭시 전문 매장을 말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4년부터 런던 옥스포드 스트리트에서 월 200제곱미터 규모로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를 운영해왔다.
하드리안 바우만 삼성전자 영국법인 전무는 "새롭게 탈바꿈한 옥스포드 스트리트의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를 통해 영국인뿐 아니라 런던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도 더욱 다양한 갤럭시만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다음달 22일까지 영국 전역에 위치한 13개의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에서 크리스마스 캠페인 '소원은 이루어진다'를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스토어를 방문한 고객들이 모금한 토큰 수량에 따라 병원과 자선단체 등에 다양한 모바일 제품을 기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fla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