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주식

속보

더보기

[이번주 증시상장] 상장 대박 누구?...6개사 '잇달아' 입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요예측 흥행...인조가죽 '디케이앤디'·항체의약품 개발 '파멥신'·액체생검 플랫폼 '싸이토젠'·진단용 X-ray '디알젬'
수요예측 쓴맛...VC '아주IB투자'·금호아시아나 SI '아시아나IDT'

[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이번주(19~23일) 주식시장엔 코스피 1개, 코스닥 5개사가 상장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20일 디케이엔디를 시작으로 21일 아주아비투자와 파멥신, 22일 싸이토젠과 디알젬이 코스닥 시장에 들어온다. 23일엔 아사아나IDT가 코스피에 입성한다.

[사진=디케이앤디]

디케이앤디는 합성피혁(인조가죽) 및 부직포(신발용 합성피혁의 원재료) 소재 기업이다. 버버리, 캘빈클라인, 샘소나이트, 코치 등 패션잡화 브랜드가 디케이엔디의 합성피혁을 이용한 제품을 선보였다. 미주 항공사인 델타항공 좌석, 기아·현대차 시트와 소니 헤드폰에도 디케이앤디의 합성피혁이 공급된다.

내년에는 친환경 폴리우레탄(PU) 합성피혁, 스웨이드(소·양 가죽) 생산이 가능한 제2공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친환경 PU 합성피혁은 의료용 매트(MAT), 가구·차랑·가방·의류 등으로 사용처 확대가 가능하다.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3억원, 2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21억원, 37억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25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밴드(5800~6600원) 상단에 가까운 6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일반인 대상 공모 청약에선 경쟁률 975.7대 1을 기록했다. 대표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사진=파멥신]

파멥신은 항체의약품 개발 기업이다. 완전인간 항체의약품 개발 플랫폼을 갖고 단일·이중항체 의약품을 연구, 개발중이다. ‘완전인간항체’란 동물 유래 부분이 전혀 없는 인간의 항체 서열과 완전히 동일한 항체를 말한다. 완전인간 항체의약품은 마우스 유래 항체의 면역반응으로 인한 부작용 우려가 없다.

항체의약품이란 항체가 항원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특성을 이용해 암세포 표면에 발현되는 표지인자나 신호전달체계에 있는 단백질을 타겟으로 항암 또는 면역 억제 치료 효과를 지닌 의약품이다. 기존 케미컬 의약품과는 달리 생체 유래 물질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다. 또 타겟 부위와 특이적인 결합으로 약물 작용기전이 명확해 희귀·난치성 질환에도 사용할 수 있다.

파멥신의 대표 파이프라인은 교모세포종 치료제로 개발 중인 단일항체의약품 ‘타니비루맵(TTAC-0001)’이다. 지난해 6월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 대상 호주 임상 2a상을 완료했다. 올해 9월 아바스틴 불응성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 대상 미국 임상 2b상을 승인 받아 연내에 개시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액은 200만원, 영업손실은 22억8500만원이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모두 2억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76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밴드(4만3000~5만5000원) 상단을 초과한 6만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일반인 대상 공모 청약에선 경쟁률 322.8:1대 1을 기록했다. 대표 주관사는 KB증권이다.

[사진=아주IB투자]

아주IB투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업력을 가진 벤처캐피탈(VC)이다. 운용자산(AUM)은 지난 9월 말 기준 1조4000억원 수준이다. 지난 1974년 설립 이후 28개 펀드를 청산했다.

아주IB투자는 현재 미국 바이오 시장에서 투자 성과를 내는 유일한 VC다. 지난 2014년 미국 보스턴에 사무소를 개설, 미국 내 14개 기업에 투자해 11개 기업을 나스닥에 상장시켰다. 지난 9월 말 기준 미주사무소 내부수익률(IRR)은 28%다.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16억원, 140억원이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07억원, 163억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40.6: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밴드(2000~2400원) 하단보다 낮은 1500원에 공모가를 결정했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사진=싸이토젠]

싸이토젠은 액체생검 플랫폼 기업이다. 액체생검은 기존 조직생검에 비해 효율적으로 암의 정보를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싸이토젠은 살아있는 상태의 순환종양세포(CTC)를 검출, 분석, 배양할 수 있는 기술을 상용화했다.

신규 항암제를 개발하는 국내·외 제약사들에게 바이오마커 발굴 및 검증, 적합환자 선별, 항암제 효능 분석 등의 CTC 기반 액체생검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일본 다이찌산쿄와 폐암에 대한 바이오마커 검증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표적항암제 임상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액 4억원, 영업손실 13억을 기록했다. 작년 매출과 영업손실은 각각 2억원, 28억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58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밴드(1만3000~1만7000원) 상단인 1만7000원에 공모가를 정했다. 일반인 대상 공모 청약에선 경쟁률 705대 1을 기록했다. 대표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사진=디알젬]

디알젬은 진단용 엑스선 촬영장치(X-ray System) 및 X-ray Generator 개발·생산 기업이다. 32KW급 이상 메디칼 진단용 엑스레이 시스템 생산량 기준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 493억원, 영업이익 4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9.5%, 55% 늘었다.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78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밴드(5000~7000원) 중 65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대표 주관사하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사진=아시아나IDT]

아시아나IDT는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IT 솔루션·서비스를 담당하는 시스템통합(SI) 기업이다. IT 컨설팅, 시스템 설계 및 구축, IT 아웃소싱, IT 인프라 서비스 등 종합 IT 서비스 제공이 주요 사업이다.

작년 실적 기준 그룹사 매출 비중은 62%다. 아시아나항공 28%, 금호타이어 13%, 금호산업 8% 등이다.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1212억원, 영업이익 8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매출 2649억원, 영업이익 172억원을 거뒀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7.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밴드(1만9300~2만4100원) 하단 이하인 1만5000원으로 최종 공모가를 결정했다. 대표 주관사는 KB증권이다.

 

roc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사진
"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