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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0/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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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총리, 중국으로 출발...내일 정상회담서 '안정화' 목표/지지
安倍首相、中国へ出発=あす首脳会談、安定化目指す

- 중일, 과거의 관계악화 뛰어넘을 '제5의 정치문서' 찾는다...총리 방중/아사히
日中探る「第5の政治文書」 過去の関係悪化ふまえ 首相きょう訪中、地ならしへ

- 헤노코 이전 관련 현민투표 조례 성립...현의회가 가결·내년봄까지 실시/아사히
辺野古県民投票、条例成立へ 県議会委が可決 来春までに実施

- 후생노동성, 전자머니 급여지불 해금...'현금없는사회'로 한걸음/닛케이
給与、デジタルマネー払い解禁 脱・現金へ一歩

- 야스다, 귀국길 올라 "기쁘다"...터키남부에서 출발/지지
安田さん、帰国の途に=「うれしい」-トルコ南部を出発

- 시리아 과격무장단체 초조해졌나...내전서 궁지에 몰려 "인질이 부담됐다" 지적도/아사히
解放、過激派に焦りか シリア内戦で窮地に 「重荷になった」指摘も 安田純平さん保護

- 아베 총리, 소신표명서 구심력 유지에 부심...'남은 3년'에 의욕으로 저자세를 강조/아사히
首相、求心力維持に腐心 「残り3年」意識、低姿勢強調 所信表明

- 日야당, 입국관리법 철저히 심의한다...개헌이나 각료 자질도 추궁해 '여야연대' 과제/아사히
入管法、野党徹底追及へ 改憲や閣僚の資質も 連携には課題

- 재무성, 방위비를 5년간 1조엔 규모로 절감요구/아사히
防衛費、5年間で1兆円規模の節減要求 財務省

- 지방의사 확보 위한 의학부 '지역선발' 인원, 일부가 '일반선발'로 활용?...후생노동성 조사/아사히
医学部の「地域枠」、「一般枠」に流用か 厚労省「1割超に疑い

- 사우디에 일본 첫 은행지점 생겨...카슈끄지 사건으로 개업식은 중지/아사히
サウジに邦銀初の支店 記者殺害事件で式典は中止 三菱UFJ

- "빨대로 인한 오염? 폐기방법의 문제인데"...일본 최대 제조사, 빨대 폐기분위기에 의문/아사히
ストロー、「問題は廃棄方法なのに…」 国内シェアトップ、廃止機運に疑問

- 토요타, 신형 렉서스 발매...거울대신 카메라/아사히
新型レクサス発売 ミラー代わりにカメラ トヨタ自動車

- 가상공간에서 공연하는 가상극단 탄생, 자유로운 무대연출이 장점/아사히
バーチャル演劇、自在な舞台

- 금융청, 암호화폐 투기색을 억제...이용자보호 철저히 한다/닛케이
仮想通貨、投機色を抑制 利用者保護を徹底

- 미즈호, 2020년까지 전 거점을 은행·신탁·증권 공동점포로...원격기술 활용/산케이
みずほFG、全拠点を銀信証共同店舗に リモート技術活用

- 도쿄의과대, 본래 합격커트라인 넘었던 입학자 재입학 허가...올해 수험쳤던 50명 대상/도쿄신문
東京医大、本来合格者入学許可へ 今年の受験生50人

 

kebj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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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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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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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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