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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푸스·방탄소년단·워너원·트와이스까지…'2018 MGA', 내일 오후 6시 티켓 오픈

  • 기사입력 : 2018년10월17일 10:52
  • 최종수정 : 2018년10월17일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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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초호화 아티스트들이 함께 꾸밀 역대급 K-POP 어워드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의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오는 11월6일 개최되는 ‘2018 MGA’ 티켓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옥션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

[사진=옥션티켓]

‘2018 MGA’는 국내 음악 콘텐츠 산업의 중심에 있는 MBC플러스와 지니뮤직이 공동 주최하는 뮤직 어워드로, 처음으로 시도되는 방송사와 음악플랫폼 기업의 컬래버레이션 시상식이다.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등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 및 아이돌이 총출동하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Charlie Puth), 일본 인기 그룹 제너레이션즈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GENERATIONS from EXILE TRIBE) 등 초특급 해외 아티스트 또한 이번 시상식에 참석한다.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격을 예고한 만큼, ‘2018 MGA’ 티켓의 초고속 매진이 예상된다.

전 세계의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K-POP 글로벌 시상식 ‘2018 MGA’는 국내외 팬들의 접근이 용이한 글로벌 허브 도시 인천에서 다음달 6일 막을 개최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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