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대해 ‘성실 납세의 주인공’ 글자가 새겨진 고급타올 세트를 선물로 증정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으며, 개인은 200만원, 법인은 500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성실히 신고 납부한 납세자에게 600세트를 제작해 전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성실납세의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면서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성실납세자 등이 우대받는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우대혜택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