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중앙오션은 자사의 경영권을 보유한 마리투자조합 외 3명과 양수인 전의섭 외 2명이 체결한 경영권 변경을 수반하는 100억원 규모의 주식 양수도계약을 해제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중앙오션 측은 “잔금 지급일 임시주총 1영업일 전까지 잔금의 확인 및 입금되지 않아 계약을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urim@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중앙오션은 자사의 경영권을 보유한 마리투자조합 외 3명과 양수인 전의섭 외 2명이 체결한 경영권 변경을 수반하는 100억원 규모의 주식 양수도계약을 해제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중앙오션 측은 “잔금 지급일 임시주총 1영업일 전까지 잔금의 확인 및 입금되지 않아 계약을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urim@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