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후성은 송한주 대표이사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6일까지 보통주 14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송한주 대표가 보유한 후성 지분은 0.13%(12만주)로 축소됐다.
mkim04@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후성은 송한주 대표이사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6일까지 보통주 14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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