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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이노베이션 "건강기능식품 등 신규사업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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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시너지이노베이션이 기존의 바이오 및 의료기기 사업에 건강기능식품 및 신약개발 사업을 추가하며 목표로 하고 있는 '바이오 매니지먼트 플랫폼'의 저변 강화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은 비씨엘바이오제약 주식회사의 지분 51%를 18억 5천만원에 취득했다고 지난 2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비씨엘바이오제약은 비타민, 홍삼제품 등의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회사로, 2017년 기준 매출액 35억원 및 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했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은 향후 비씨엘바이오제약을 중심으로 건강기능식품과 관련된 사업 역량을 확충하고,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육성해 가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시너지이노베이션은 신약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도 조성하고 있다. 지난 4월엔 신약연구센터를 새롭게 설립해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신약개발팀을 최근 발족했고, 지난 28일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보유중인 유전자 암치료제 관련 3건의 특허에 대해 권리 양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권리 양도된 특허들은 새로운 전달방식을 이용한 폐암치료제, 금나노 쉘을 이용한 피부암 치료, 유방암 치료응용기술 등에 대한 특허로, 시너지이노베이션은 신설한 신약개발팀을 통해 해당 기술의 상업화 연구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너지이노베이션 구자형 대표이사는 "시너지이노베이션은 금번 비씨엘바이오제약에 대한 인수 및 신약 관련 특허 양도 계약을 통해 바이오,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신약개발 등 4대 분야에 대한 기반 조성을 완료했다"며 "향후 4대 분야에 대한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바이오 매니지먼트 플랫폼'이란 새로운 기업 체제를 선보여 갈 것"이라고 밝혔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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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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