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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할인] "나만의 투자전략을 완성하라"..버핏 심화반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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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기업분석과 적정주가 산출의 고수로 가기 위한 확실한 강의가 열린다.

과정은 아이투자(www.itooza.com) 버핏교실 심화반이다. 2010년 7월 첫 개설 후 현재까지 330명의 누적 수강생을 배출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기업분석과 가치평가"에 더욱 집중했다. 이를 통해 개인 투자자도 상당한 수준의 분석에 이를 수 있게 했다. 강의를 듣고 나면 애널리스트가 쓴 보고서를 평가하거나, 애널리스트가 다루지 않는 1300개 종목에 대해서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

개강일은 오는 6월 9일(토)이다. 강의는 6월 30일(토)까지 4주간 총 20시간동안 진행하며, 장소는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토파즈홀이다. 강사로는 한국투자교육연구소(KIERI) 김인중 대표와 정연빈 이사가 나선다.



[아이투자 버핏 심화반 주요 강의내용]

[1주차] 기업 유형별 특징과 재무제표 분석 (강사 : 김인중 대표)

[2주차] 유형별 기업분석 실전 가이드 (강사 : 정연빈 이사)

(1) 기업분석 기본 항목 익히기
- 분기별 판매량 재조정 및 판매가, 원가 계산
- 공장의 실질 가동률 계산
- 환율 변동에 따른 다음 분기 외환손익 추정

(2) 자회사 실적 의존형
(3) 재고자산 가치 의존형
- 비용의 재구성 : 고정비와 변동비 분석
- 비용의 성격별 분류를 통한 매출원가 분석
- 원재료 매입액 분석

[3주차] 유형별 기업분석 실전 가이드 (강사 : 정연빈 이사)

(1) 재고자산 가치 의존형
- 제품가-원재료가 스프레드에 따른 수익성 분석

(2) 설비투자 확장형 기업분석 실전 가이드
- 설비투자 완료에 따른 예상 매출액 추정하기

(3) 턴 어라운드 기업분석 실적 가이드

[4주차] 유형별 기업분석 실전 가이드

(1) 수주형 기업분석 실전 가이드 (강사 : 정연빈 이사)
- 수주잔고에 따른 예상 매출액, 영업이익 계산

(2) 적정주가 계산법 (강사 : 김인중 대표)
- 성장하는 기업의 적정주가 계산법
- BPS성장률에 따른 매수,매도라인 설정법
- 초과(잔여)이익모델(RIM) 적정주가 계산법

자세한 교육 내용 보기

부지런한 투자자를 위한 얼리버드 할인 혜택도 있다. 25일(금)까지 신청하면 최대 할인가인 59만원(정가 대비 35% 할인, 부가세 별도)에 수강할 수 있다.

또한 버핏교실 심화반 10기 수강생은 아이투자 가치투자클럽 플래티넘 서비스를 2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40만원 상당). 플래티넘 서비스는 아이투자가 직접 작성한 상세한 기업분석 리포트를 제공해 심화반 수강생들의 학습과 투자에 모두 도움이 된다. 교육기간 내 플래티넘 서비스를 결제하면 30% 할인, 그 외 모든 유료서비스는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수강생들을 위한 다양한 특전이 기다리고 있다.

심화반 수업은 버핏교실 기본반 내용을 충실히 소화했다는 가정하에 진행된다. 만약 버핏 기본반을 듣지 않았거나, 복습하고 싶다면 버핏교실 동영상 과정을 통해 학습하길 추천한다. 개강 전 기본반 동영상 과정을 듣고 온다면 수업 효과가 극대화된다. 심화반 신청 시 기본반 동영상 과정을 함께 정가 대비 70% 싼 27만원에 동영상 DVD 12장, 전면 컬러 교재 6권을 받아볼 수 있다.

☞ 버핏교실 심화반 10기 수강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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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한덕수 재판 위증' 1심 무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했다는 혐의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위증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했다는 혐의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처음부터 국무회의를 거쳐 계엄 선포를 하려 했던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를 받는다. 윤 전 대통령은 처음부터 국무위원을 불러야 한다고 생각했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요건은 갖춰야 했다며 원래부터 그렇게 하려 했다는 취지로 답했다. 그러나 윤 전 대통령이 한 전 총리의 건의를 받고 나서야 국무회의를 열려고 했다는 것이 특검 측 시각이다. 이날 재판부는 "피고인이 한덕수 등 6명과 처음으로 집무실에서 회동했을 당시 2차로 연락받고 온 최상목에게 교부할 계엄 문건이 미리 준비된 점, 피고인이 (1차) 회동을 마치자마자 김정환 (전 대통령실 수행실장)에게 최상목 등 국무위원 6명을 특정해 대통령실로 오라고 연락한 걸 보면 6인 회동 이후 국무위원을 2차로 소집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걸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또한 "김용현이 계엄 직후 검찰 조사에서 피고인이 계엄할 때 뭐가 필요한지 물어봐서 계엄 선포문, 국무회의 안건 상정, 포고령 등을 얘기한 적이 있다고 했다"며 "피고인은 한덕수의 건의와 상관없이 처음부터 국무위원 소집하려고 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위증죄는 경험한 사실에 관해 기억에 반하는 사실을 진술할 때 성립하며 주관적 평가 등은 위증죄의 대상이 아니다"며 "당시 국무회의가 법률상 심의에 해당할 수 있는지는 별론으로 하고, 처음부터 의사정족수를 갖춘 국무회의를 소집할 생각이 있었다는 피고인의 진술은 피고인의 의견 내지 주관적 평가에 불과해 위증죄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했다. 약 7분 동안 진행된 선고 내내 서 있던 윤 전 대통령은 무죄의 공시를 원하느냐는 재판장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인 뒤 퇴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다. 이중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 체포방해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나머지 재판들은 현재 1심 심리가 진행 중이거나 선고를 앞두고 있다. hong90@newspim.com 2026-05-2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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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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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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