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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4.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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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4/30 (월)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코스닥벤처펀드 운용사 간담회(오후4시)
금융위, 「금융그룹 통합감독」 세미나 개최(오후2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Working Paper』2018-1호 발간(오전6시)
금감원, 2017년도 신용평가실적 분석 및 감독방향(오전6시)
금감원, 「금융그룹 통합감독」세미나 개최(오후2시)
한국은행, 2018년 3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
한국은행, 「2017년도 지급결제보고서」 발간(정오)
한국은행,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화폐기획전 개최(정오)

5/1 (화)

최종구 금융위원장, 국무회의(오전10시)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오후2시)
금융위, FATF TREIN, 자금세탁방지관련「국제 민‧관 전문가 포럼(JEM)」 개최(오전9시)
금융위, 코스닥 벤처펀드 추가 제도 개선방안 마련(정오)
금감원, 금융꿀팁 200선-자동차보험 특약 100% 활용 노하우(2)(정오)
금감원, 「공시취약기업 공시지원 전담센터」설치․운영(정오)

5/2 (수)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오후2시)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위 진입규제개편 TF(오전10시)
유광열 금감원 수석부원장, 임원회의(오전8시30분)
유광열 금감원 수석부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오후2시)
금융위, 금융업 진입규제 개편방안(정오)
금감원, 2017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영업실적(오전6시)
금감원, '18.3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오전6시)
금감원, 2017년 금융회사 장외파생상품 거래 현황(정오)
금감원, 국내은행의 2017년 관계형금융 취급실적 및 향후계획(정오)
한국은행, 이주열 韓銀 총재, 「제21차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BIS 총재회의」 참석(정오)
한국은행, 2018년 7차(4.12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배포시)(오후4시)

5/3 (목)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오전10시)
이주열 한은 총재 제21차 ASEAN+3 재무 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BIS 5월 총재회의 참석차 해외출장(5/3~5/10)
금융위, 보험계리사 시험제도 개선을 위한 보험업법 시행규칙 개정내용 시행(오후2시)
금감원, 보험사기 연루 보험설계사에 대한 행정제재(등록취소 등)(오전6시)
금감원, 분식회계 예방을 위한 주요 체크포인트 안내(오전6시)
금감원, 보험계리사 시험제도 개선을 위한 보험업법 시행규칙 개정내용 시행(오후2시)
금감원, 금융꿀팁 200선 - 치매보험 가입시 유의사항(정오)
금감원, 2017년 국내 금융회사 해외진출 동향 및 재무현황(정오)

5/4(금)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오후4시30분)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오전10시30분)
금감원, 변액보험 이제 「변액보험 펀드주치의」에게 안내 받으세요(오전6시)
한국은행, 2018년 3월 국제수지(잠정)(오전8시)
한국은행, 2018년 4월말 외환보유액(오전6시)
한국은행, 「제18차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결과, 「제21차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결과(배포시)

jihyeonm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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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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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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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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