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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4월 첫째주 견본주택 12곳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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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외 수도권 물량 풍부

[뉴스핌=서영욱 기자] 4월 첫째 주 전국 청약물량은 15곳 8313가구다.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12곳이다. 

30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다음달 3일 청약을 실시하는 단지는 2곳이다. 서울 도봉구 쌍문동 ‘솔밭공원 승윤 노블리안’과 인천시 서구 청라국제도시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2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오는 4일 청약을 실시하는 단지는 총 9곳이다. 서울 마포구 염리동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 서리풀 서해그랑블’, 경기 김포시 고촌읍 ‘김포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1·2단지’, 경기 안산시 선부동 ‘e편한세상 선부광장’ 경기 평택시 동삭동 ‘평택 더샵 센트럴파크 1·2블록’, 경기 시흥시 대야동 ‘시흥은계지구 보금자리 A2블록(국민임대)’, 대구시 북구 복현동 ‘복현 자이’다.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는 전용 42~114㎡ 총 1694가구 중 59~114㎡ 39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2호선 이대역이 도보 5분 거리다. 한서초, 대신초, 숭문중고, 서울여고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김포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1·2단지’는 1단지 전용 68~117㎡ 1568가구. 2단지 68~117㎡ 1942가구다.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나들목(IC) 진입이 용이하고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이 오는 11월 개통예정이다. 

‘평택 더샵 센트럴파크’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다. 1블록 전용 59~106㎡ 2124가구 중 일반분양은 519가구, 2블록은 59~106㎡ 1674가구 중 일반분양은 362가구다. 수서발고속철도(SRT) 지제역이 가깝다. 

5일 청약접수 단지는 4곳이다. 경기 가평군 가평읍 ‘가평 블루핀’, 경기 시흥시 장현동 ‘연성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부산 사하구 괴정동 ‘사하역 비스타동원’, 부산 영도구 봉래동4가 ‘봉래 에일린의뜰’이다. 

‘연성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전용 79~84㎡ 590가구다. 영동고속도로 서안산나들목과 가깝다. 소사원시선 연성역이 오는 6월 개통예정이다. 승지초, 능곡초중고가 도보 10분 거리다. 

4월 첫째주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 <자료=닥터아파트>

다음주 견본주택 오픈 단지는 총 12곳이다. 다음달 5일 경기 양주시 ‘옥정신도시 1차 대방노블랜드 1·2블록’과 전북 익산시 부송동 ‘부송 꿈에그린(주상복합)’이 오픈한다. 

9곳은 오는 6일 오픈예정이다. 5곳이 경기도 소재 단지다. 경기 안산시 고잔동 ‘중앙 리베로(오피스텔)’, 양주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4차’, 화성시 ‘동탄역 금성백조예미지 3차(주상복합·오피스텔)’와 ‘테라스 더모스트 동탄(도시형생활주택)’다. 

지방에서는 세종시 연기면 ‘세종 마스터힐스(L1·M1블록)’ 충남 천안시 문화동 ‘힐스테이트 천안(주상복합)’, 부산시 북구 만덕동 ‘e편한세상 금정산(공공분양)’이 견본주택 문을 연다. 

[뉴스핌 Newspim] 서영욱 기자(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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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로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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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지난 6·3 지방선거 패배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 사태 등으로 당이 위기에 처한 데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는 취지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직 사퇴 입장과 배경, 향후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026.08.06 jk31@newspim.com oneway@newspim.com 2026-08-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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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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