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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롯데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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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이 10일 ‘2018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황각규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김현수 

롯데홈쇼핑 대표이사 부사장 이완신 

롯데캐피탈㈜ 대표이사 부사장 박송완 

롯데알미늄㈜ 대표이사 내정 전무 조현철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롯데쇼핑㈜ H&B사업본부 대표 내정 상무 선우영 

㈜롯데루스 대표이사 내정 상무보A 김태홍 



■ 승진  

[롯데지주] 

사장 이봉철 

전무 남익우, 이종현, 김현옥 

상무 오성수, 정영철, 손희영, 이병희 

상무보A 김원재, 이재홍 

상무보B 신재열, 이규철, 김민아, 김성식 

[롯데쇼핑] 

상무 이호설, 김대수, 우주희, 김응걸, 이상무 

상무보A 박주혁, 나 연, 박상영, 김혜영, 이제관, 조영준, 임재철, 강헌서, 안종윤,

오희성, 이기욱 

상무보B 황경호, 안대준, 구성회, 이진우, 박중구, 김재범, 이정혜, 구창모, 이은승,

권혁인, 신영주, 송 민, 박성훈, 김재철, 윤회진 

[롯데장학복지재단] 

상무 백운성 

[호텔롯데] 

상무 강성태, 김보준, 조종식,  

상무보A 전혜진, 김주남, 최원기 

상무보B 홍성준, 심희승, 이정민, 김인식, 박상일 

[롯데칠성음료] 

상무 정찬우, 김원국 

상무보A 나한채, 이덕용, 서민재 

상무보B 이종곤, 여철호, 여명랑, 이창환, 강호영, 이남철, 정성주 

[롯데하이마트] 

상무 박재욱, 문주석 

상무보A 김경선 

상무보B 이태종, 박수용, 박왕근 

[롯데물산] 

상무 박노경 

상무보B 노희웅 

[코리아세븐] 

상무 최정환 

상무보B 이우식 

[롯데정보통신] 

상무 오광우 

상무보A 허성일, 성정훈 

상무보B 김성환, 박종표  

[현대정보기술] 

상무보A 김광영 

[롯데알미늄] 

상무보A 최연수 

상무보B 이채현, 이상원, 김태룡 

[롯데멤버스] 

상무보B 오상우, 황윤희 

[롯데MCC] 

상무보B 김상명 

[롯데홈쇼핑] 

전무 황범석 

상무 추동우 

상무보A 전성율, 정윤상 

[롯데푸드] 

상무 경원수 

상무보A 정성호, 김상태 

상무보B 박태진, 권기정 

[롯데카드] 

전무 박두환 

상무 김종극 

상무보A 명제선 

상무보B 홍정일, 이창주, 김지나 

[롯데캐피탈] 

전무 고정욱 

상무보A 김종석 

상무보B 안승찬 

[롯데손해보험] 

전무 김도한 

상무 김동은 

상무보A 김재필 

상무보B 고성인, 김민호, 김종영 

 

[뉴스핌 Newspim] 오찬미 기자 (ohnew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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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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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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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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