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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만 허락된 섬 '태국 시밀란 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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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유정 여행전문기자] 쇼핑을 할 때 한정판이라는 단어만 붙으면 사람들이 줄을 서고 프리미엄이 붙는 등 한정돼 있다는 것은 사람들의 욕망을 더욱 자극하게 된다. 오로지 6개월만 들어갈 수 있는 섬이 있다면 당연히 더 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까?

태국의 시밀란은 푸켓에서 북서쪽으로 약 9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9개 섬을 지칭한다. 푸른 바다와 산호모래로 이루어진 백사장도 아름답지만 바다 아래로 펼쳐진 산호 군락과 해저 동굴, 협곡 등은 신비한 장관을 선사한다.

스노클링 명소로 알려진 시밀란 <사진=노랑풍선 제공>

다이버들이 꼽는 10대 다이빙 포인트로도 알려져 있으며 푸켓과 가깝고 아름다운 바닷속 환경이 갖추어져 있어 스노클링과 스쿠버다이빙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무엇보다 시밀란은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4월 초까지 건기 철에만 제한적으로 개장하기 때문에 외부 노출이 적으며 개발을 자제하는 지역으로 지정되어 깨끗한 수질과 해양 생태계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6개월만 들어갈 수 있는 시밀란 섬 호핑이 포함된 푸켓 여행 상품을 노랑풍선에서 선보였다. 아울러 팡아만 해양국립공원과 롱테일보트로 선상유람, 왓찰롱사원 관광, 사이먼쇼, 돌핀&물개쇼 등을 관람 등이 포함돼 있다. 

박미정 노랑풍선 동남아팀 과장은 “시밀란 군도는 때묻지 않은 천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신비로운 곳이다” 라며 “인산인해를 이루는 관광지에서 벗어나 한적함과 나만의 여유로움을 즐기고자 하는 여행객이라면 반드시 꼭 방문해 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youz@newspim.com) 출처(노랑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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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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