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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중국을 강타한 90허우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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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백진규 기자] 올 한해 중국을 가장 떠들썩하게 한 90허우(90後, 90년대생)는 누구일까요? 중국 네티즌들이 꼽은 ‘2017년 가장 영향력 있는 90허우 TOP10’ 명단이 공개됐는데요. 바둑기사 커제가 1위, 전 엑소 멤버 루한이 2위를 차지했고 스포츠스타 가수 배우 등 다양한 90허우가 선정됐습니다.

1. 알파고에 눈물 흘린 커제

중국의 바둑천재 커제 <사진=바이두>

2017년 5월 알파고 마스터와의 대결에서 3:0으로 패배한 커제(柯潔) 9단. “이세돌은 패배했으나 나는 알파고를 이길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던 커제는 결국 더욱 강력해진 알파고 마스터에 3전 전패하면서 눈물을 흘렸는데요. 이세돌에 이어 세기의 대결을 펼친 커제를 지켜보던 중국 네티즌들도 안타까워했죠.

알파고에 패배한 때문일까요? 커제 9단은 올해 상대적으로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12월 3일엔 한국의 박정환 9단이 커제를 제치고 세계랭킹 1위를 차지했죠. 중국 네티즌들은 ‘올해의 90허우’ 1위로 97년생 바둑천재 커제를 꼽았습니다.

2. 핵폭탄급 열애설, 전 엑소 멤버 루한

엑소 전 멤버 루한 <사진=바이두>

2017년 중국 최고의 연예뉴스는? 바로 엑소(EXO) 전 멤버 루한(鹿晗)과 여배우 관샤오퉁(關曉彤)의 열애 소식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2018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톈미바오지(甜蜜暴击, 첨밀폭격)에 함께 출연했는데요.

루한은 지난 9월 포브스가 선정한 ‘최고의 중화권 스타’에서도 판빙빙(範冰冰)에 이어 2위를 차지했었죠. 웨이보 팔로워만 4000만명에 달하는 루한의 열애 소식에 중국 네티즌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1990년에 태어난 꽃미남 스타 루한이 올해의 90허우 2위에 올랐습니다.

3. 2018년 춘제완후이의 첫 가수, 선페이페이

가수 선페이페이 <사진=바이두>

성악, 안무에 조예가 깊은 93년생 가수 선페이페이(申霏霏)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선페이페이는 3살부터 성악을 배우고 중국 전통 춤과 피아노를 10년 이상 익혔는데요. 중국 해방군예술학원(解放軍藝術學院)에서 성악석사를 마친 뒤 본격적으로 가수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올해 첫 싱글앨범 ‘리칭자오(李清照, 남송 시대 여류시인의 이름)’를 발표했죠.

선페이페이의 우아한 목소리는 중국 연예계에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 줬습니다. 네티즌들은 그의 노래를 ‘신곡(神曲)중의 신곡’ 이라며 극찬했고요. 그는 2018년 2월 15일 방영될 중국 중앙방송(CCTV)의 설 특집프로 ‘춘제완후이(春節晚會)’의 첫 곡 ‘지아거우(嫁狗)’를 부를 예정입니다.

4. 웹드라마의 힘! 황쯔타오

엑소 전 멤버 황쯔타오 <사진=바이두>

엑소 전 멤버 황쯔타오(黃子韜, TAO)가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90허우 4위로 선정됐습니다. 웹드라마 ‘다화시여우즈아이니(大話西遊之愛妳)’에 출연하면서 주가가 급등했는데요. 황쯔타오가 자신의 웨이보 아이디를 ‘CPOPKing(중국 팝의 왕)’으로 변경하자 네티즌들은 ‘건방지다vs인정한다’며 팽팽히 맞서기도 했습니다.

5. TF보이즈의 리더 왕쥔카이

TF보이즈의 왕쥔카이 <사진=바이두>

지난해 2위를 차지했던 중국 아이돌그룹 TF보이즈(TFBOYS)의 리더 왕쥔카이(王俊凱)는 올해 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1999년생인 그는 수려한 외모와 달달한 가창력으로 3300만명의 팬을 갖고 있는데요. 2013년 데뷔한 TF보이즈도 벌써 5년차 가수네요.

오는 12월 29일엔 왕쥔카이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解憂雜貨店)’도 개봉할 예정입니다.

6. 꽃미남 수영선수 닝쩌타오

수영선수 닝쩌타오 <사진=바이두>

6위는 93년생 중국 수영 국가대표 선수 닝쩌타오(寧澤濤)입니다. 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에선 금메달을 획득한 쑨양(孫楊) 선수보다 더 주목 받으며 꽃미남 효과를 과시했었죠. 웨이보 팬만 780만명이 넘는데요.

올해 수영 국가대표팀에 복귀한 닝쩌타오는 8월 호주 퀸즈랜드(Queensland)에서 열린 수영선수권대회에서 100m 아시아 신기록을 기록했습니다.

7. 중국의 배구여왕 주팅

배구선수 주팅 <사진=바이두>

“한국에 김연경이 있다면 중국엔 2m장신 주팅(朱婷)이 있다”는 말이 있는데요. 7위는 지난 2016년 ‘가장 영향력 있는 90허우’ 1위를 차지했던 장신 배구선수 주팅입니다. 2013년 중국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뒤 중국 MVP를 싹쓸이하고 있죠.

2016년 터키 바키프방크(Vakıfbank)로 이적한 주팅의 연봉은 110만유로(14억원)로 김연경 선수에 이어 세계 여자배구 연봉 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8.아역배우 출신의 명품 연기자 관샤오퉁

배우 관샤오퉁 <사진=바이두>

올해 2위를 차지한 루한의 그녀, 관샤오퉁(關曉彤)이 8위입니다. 1997년생인 그는 2001년부터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아역배우로 인기를 끌었는데요.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연기자여서 그런지 명품연기를 선보이며 승승장구하고 있죠.

2016년에는 마카오 국제 연꽃 여우주연상을, 올해엔 상하이 드라마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끈 시즌제 드라마 ‘환락송(歡樂頌)’의 시즌3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9. 야오밍의 뒤를 이어, NBA의 저우치

NBA 농구선수 저우치 <사진=바이두>

NBA 휴스턴 로케츠에서 활약 중인 농구선수 저우치(周琦). 1996년생 216cm인 그는 지난 7월 휴스턴과 계약하며 역대 6번째 중국 NBA선수가 됐는데요. 처음엔 중화권 마케팅을 위한 영입이라는 우려도 있었으나 저우치는 코트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며 감독, 선수와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0. 네이멍구 출신 가수 리하오청

가수 리하오청 <사진=바이두>

1996년 네이멍구 출신 가수 리하오청(李昊城)이 가장 영향력 있는 90허우 순위 10위에 올랐습니다. 2016년 ‘훙황샤오녠(洪荒少年)’ OST를 불러 순식간에 스타덤에 올랐는데요. 2018년 설 특집방송 춘제완후이(春節晚會)에서는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설립 70주년 기념곡 ‘네이멍(內蒙)’을 부를 예정입니다.

맑은 음성과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그는 올해엔 중국 최고의 ‘샤오셴러우(小鮮肉, 베이글남)’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뉴스핌 Newspim] 백진규 기자 (bjgchi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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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 판결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법원이 '세기의 이혼'이라고 불리는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원을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등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이 확정된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양측의 법적 다툼이 시작되고 9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파기환송심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SK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인정할 지 여부와 '재산분할 기준 시점'이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식을 부부 공동재산으로 인정하면서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다.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했다.  다만 재판부는 분할 대상 주식의 가액을 산정하는 시점은 이혼소송의 사실심(항소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16일, SK 주가가 약 16만원대였을 당시를 기준으로 책정했다. 항소심 변론종결일 이후부터 파기환송심 변론종결일(2026년 6월 26일) 사이 SK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반소피고(최태원)의 보유 주식이 부부공동재산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최 회장 보유 주식의 가치 상승에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있음을 고려했다"고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대법원 환송판결과 같이 '노태우 비자금' 300억원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재판부는 "노태우 지원금 300억원은 최 회장 보유 주식의 형성이나 가치 유지에 대한 노소영의 기여나 재산분할비율 산정에서 참작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아울러 최 회장이 혼인관계 파탄 전 경영권 유지와 경영활동 일환으로 친인척에게 증여한 주식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이날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입장문을 통해 "약 20년에 가까운 혼인 해소 과정에서 작년 대법원 판결로 이혼이 확정되었고 오늘 재산분할의 파기환송심 판결이 있었다"라며 "최태원 회장은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하여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말씀드리겠다"며 재상고 의사를 밝혔다. 노 관장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88년 결혼해 세 자녀를 뒀지만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15년 최 회장이 혼외 자녀 소식을 언론에 알리고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이혼 소송 1심 재판부는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이후 2024년 5월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국내 이혼소송 사상 최대 규모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같은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7-2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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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표 멱살잡이 소동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내부 충돌로 혼란에 휩싸였다.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혼란이 연출됐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24일 원내대책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정희용 사무총장이 공개 비판에 나섰다. 당사자로 지목된 권영진 의원은 이후 입장문을 내고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며 사과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들께 부끄럽고 한편으로 동료 의원으로서도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권영진 의원이 전날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상임위 배정 문제를 두고 정 원내대표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원내대표실 밖 취재진에게 들릴 정도로 고성이 오갔고, 멱살잡이 등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권 의원은 당초 정보위원회 배정을 희망했으나 최종적으로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배정되자 원내지도부에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의원들의 희망 상임위와 전문성, 선수 등을 반영하는 기준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4 mironj19@newspim.com 정 사무총장은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은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급기야 한 의원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고, 이를 말리던 전임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의와 물리적 행위는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정 사무총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원들께서는 훼손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며 "이때 우리 당은 품격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당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07.23 jk31@newspim.com 그는 회의에 불참한 정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지금 우리 당에는 원내대표님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흔들림 없이 대여 공세를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도 이날 성명을 내고 "항의와 폭력은 다르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당내에서 발생한 폭력적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국민의힘에서 치열한 이견과 항의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면 대화와 당내 절차로 해결했어야 한다"며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것은 책임 있는 국회의원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도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엄정 대응을 촉구했다. 원내부대표단은 "국민을 대표하고 민의를 받드는 국회에서, 그것도 당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폭력 사태가 발생한 것은 참담함을 넘어 당의 품격과 국회의 권위를 무너뜨린 전대미문의 오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를 만류하던 전임 원내대표까지 멱살을 잡았다는 사실은 묵과할 사항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은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 = 뉴스핌 DB] 논란이 확산되자 권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사과 입장문을 보냈다. 권 의원은 "어제 원내대표실에서 행한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부족함이고 잘못이었다"고 밝혔다.그는 "이로 인해 정점식 원내대표님께 큰 결례를 범하고, 리더십에 상처를 드렸다"며 "저의 불찰과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했다.이어 "이 사실을 접하고 실망과 참담함을 느끼셨을 동료 의원님들과 당원 동지들, 그리고 국민들께도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oneway@newspim.com 2026-07-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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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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