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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부산 1~3일 열려
'2017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부산' 전경 <사진=하나투어 제공>

[뉴스핌-김유정 여행전문기자] '2017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부산(HANATOUR International Travel Show Busan 2017)'이 1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3홀)에서 개막해 사흘간 진행된다.

김성주 MC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국내외 여행업계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하나투어와 셀럽 투어 패키지여행상품을 공동 기획한 오세득 셰프와 허영호 산악대장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김진국 하나투어 대표이사는 "이번 여행박람회는 전 세계 여행지에 대한 풍성한 정보와 다양한 즐길 거리를 한 자리에 모았다”며 “박람회기간 부산 및 영남지역 고객들과 다각도로 소통, 이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원하는 더 좋은 여행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근 급증하는 부산 및 영남지역 해외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여행박람회는 전 세계 유명 호텔과 리조트, 항공사, 면세점, 관광청 등 여행관련 업체들이 도합 8개 전시관, 315개 부스로 입점했다. 각양각색으로 디자인된 부스들은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이벤트로 방문객들의 흥을 돋우며, 박람회장 곳곳에서는 태국 트렌스젠더들의 ‘아프로디테 카바레 쇼’, ‘중국 사천성 변검 쇼’ 등 11가지 해외 유명 공연들도 펼쳐진다. 부산 및 영남지역에서 출발하는 다양한 여행상품을 비교 예약할 수 있는 여행상담예약관도 마련됐다.

또 박람회장에서는 다양한 여행상품들이 평소 대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과일바구니, 골프커버, 여행용 캐리어 등 사은품도 풍성하다. 박람회 입장권을 응모함에 넣으면 2명을 추첨해 세계일주 항공권을 주는 ‘골든티켓 이벤트’도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youz@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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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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