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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업계 최초 '시공품질 국제표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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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인력 교육, 하루 시공 노력 인정 받은 것"

[뉴스핌=심지혜 기자] LG하우시스(대표 오장수)가 업계 최초로 시공품질 부문 ISO(국제표준화기구) 인증을 받았다.

LG하우시스는 지난 27일 국제 ISO 인증기관 DNV·GL으로부터 창호 시공품질 부문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ISO 9001은 ISO에서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 국제규격이다. 품질경영과 규정된 요구사항을 만족하고 지속적으로 유지·관리되고 있는 곳은 제3자 인증기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받을 수 있다. 

LG하우시스는 고객들이 제품보다 시공 만족도 불만이 높다는 점에 착안, 시공 협력업체 등과 창호 시공 절차를 단계별로 표준화한 점과 창호 품질경영 시스템을 정착시킨 점을 인정받아 인증을 획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연간 300여 명의 협력사 시공인력에게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하루 만에 창호 철거와 시공을 끝내는 ‘원데이 시공 서비스’에 집중한 결과다. 

황진형 LG하우시스 창호재사업부장(상무)는 "이번 인증 획득은 그 동안 LG하우시스가 업계 최초 원데이 시공서비스 실시 등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최적의 시공 품질 시스템을 구축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LG하우시스는 업계 최초로 시공품질 ISO를 받았다. 사진은 황진형 LG하우시스 상무(오른쪽)와 안인균 DNV·GL Korea 원장. <사진=LG하우시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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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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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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