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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PR 담당자들 관심 고조...'IR 코리아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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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PR을 결합한 새 IR 서비스 소개
15일 행사 당일 계약시 파격 할인 이벤트

[뉴스핌=김지완 기자] 오는 11월 15일(수)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1층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는 'IR 코리아 설명회'가 국내 IR, PR 담당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간 개별적으로 진행돼오던 CEO 인터뷰, 제품 홍보, 위기 관리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새로운 IR 서비스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행사가 한국 IR 서비스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서다. 행사가 열리는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아래 사진)은 220여석(1층 150석, 2층 70석)의 메머드급 행사장이다.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1층 국제회의장

이번 행사에서 김경해 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대표는 '기업가치를 높여주는 PR, 기업가치를 지켜주는 위기관리 경영'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김 대표는 기업의 PR과 위기관리야말로 기업가치를 증진시키는 핵심 활동이라는 것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2009년 3월, 국내 정수기 3사는 비상 근무에 들어갔다. MBC-TV의 '소비자 불만 제로' 프로그램이 정수기 3사의 비위생적인 정수기 관리 실태와 제품 하자를 보도하고 나섰기 때문.

그런데 정수기 3사 가운데 교원L&C는 3사 가운데 가장 효과적으로 미디어 대응에 나서 위기관리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었다. 교원L&C는 MBC TV의 취재가 시작되자 곧바로 테스크 포스를 구성하고 핵심 메시지 개발, 예상 질문 및 답변 구축, 성명서 준비 등 언론 대응에 적극 나섰다.

김 대표는 이 같은 실제 사례를 통해 위기관리의 중요성과 기업의 지속 경영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코리아헤럴드 경제부장과 로이터통신 주한 특파원을 지냈으며 1987년 국내 1호 PR기업 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를 설립해 국내와 해외의 기업에게 위기관리를 조언해 왔다.

이민주 뉴스핌 중기IB팀장(부장)은 국내의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기업들의 IR 현황을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뉴스핌과 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가 머리를 맞대고 개발한 신규 IR서비스를 소개한다.

한국맥널티, 골드센츄리 등을 사례로 효과적인 IR이 기업 가치에 가져오는 성과를 제시해줄 예정이다. 이들 서비스 상품은 한국 IR 서비스의 새 지평으로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IR 담당자의 현안인 주가 관리 요령, 보도 자료의 효과적인 전달 방법 등을 안내한다.

참석자들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이민주 부장의 저서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부장은 '대한민국 업종별 재무제표 읽는 법', '워렌 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 '대한민국 산업분석' 등을 출간했다. 또 행사 당일 IR코리아의 신규 서비스를 계약하는 개인과 기업에 대해선 파격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 'IR 코리아' 행사 안내
- 일시 : 2017년 11월 15일(수) 오후 2~4시
- 장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6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
- 참가비 : 무료
- 문의 : (02) 319-4401. forum@newspim.com

'IR 코리아'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irkorea.newspim.com

[뉴스핌 Newspim] 이민주 전문기자(hankook6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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