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LG이노텍이 4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다.
11일 오전 9시 11분 현재 LG이노텍은 전 거래일 대비 4000원(2.36%) 오른 17만3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증권가는 LG전자 'V30'과 북미 고객사의 신규 스마트폰 출시로 LG이노텍의 4분기 실적이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LG이노텍은 북미 고객사와 국내 전략 고객사의 핵심 협력사로 신규 카메라 모듈 시장 내 선두주자의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며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듀얼 카메라 공급 확대에 따른 카메라 매출 증가가 투자 포인트"라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