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엔에스브이의 채권자가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엔에스브이 주가가 급락세다.
7일 오전 9시 17분 기준 엔에스브이 주가는 전일대비 25.93% 하락한 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엔에스브이는 채권자가 지난 4일 부산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원에서 신청서와 관련 자료의 서면 심사를 통해 회생절채 개시여부 결정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