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흥국화재가 지난 2분기 깜짝 '어닝서프라이즈' 실적에 31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흥국화재는 전 거래일 대비 8.63%(540원) 오른 6800원에 거래중이다.
흥국화재는 지난 28일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65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93.6% 증가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988억원으로 6%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482억원으로 683.4% 급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