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2000원 짜장면을 소개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이 맛에 산다’ 코너에서는 짜장면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이 맛집은 짜장면을 단돈 2000원에 판매한다. 짜장면은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재료들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인기가 높다.
특히 고기와 감자, 양파 등이 큼직하게 썰려 있어 씹는 식감을 더한다. 더욱이 면발은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한편 ‘생방송 투데이’는 25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