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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대우건설, 포항 ‘두호 SK뷰 푸르지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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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오찬미 기자] SK건설과 대우건설이 포항 북구 두호동에 ‘두호 SK뷰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1일 SK건설에 따르면 SK건설과 대우건설은 포항시 두호동 1022, 1058번지에 두호 SK뷰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두호 SK뷰 푸르지오 조감도 <자료=SK건설>

두호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14개동 총 1321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에서 657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별로 ▲74㎡A 155가구 ▲74㎡B 25가구 ▲84㎡A 204가구 ▲84㎡B 273가구로 구성된다.

포항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브랜드 아파트다.

두호남부초등학교와 두호고등학교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두호동은 창포중, 포항여중, 포항여고, 포항고와도 가까이에 있다. 

단지 주변에는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CGV, 시립미술관, 죽도시장을 비롯한 편의시설이 있다.

새천년도로, 포항IC, 포항고속버스터미널, KTX 포항역이 가깝다.

단지 안에는 제주 팽나무와 생태연못으로 꾸려진 센트럴 가든, 비오토피아 가든, 숲속 정원이 있다. 공원형 아파트인 만큼 지하주차장을 설계해 지상에서 차가 다니는 것을 최소화했다.

어린이집, 피트니스, 실내골프장, 독서실, 경로당을 비롯한 커뮤니티시설도 지어질 예정이다.

두호 SK뷰 푸르지오는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해 8일 1순위 청약을 한다. 오는 15일 당첨자 발표를 하고 20일부터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오는 2020년 1월에 가능하다.

분양가는 84㎡기준 3.3㎡당 평균 895만원으로 중도금(분양가의 60%) 무이자 조건이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포항시 북구 죽도동 618-11번지에 마련돼 있다. 오는 2일 개관이다.

 

[뉴스핌 Newspim] 오찬미 기자 (ohnew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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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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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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