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동양네트웍스의 최대주주인 KJ프리텍은 소유 주식 전량(814만5414주)를 주연 제1호 투자조합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162억9082만원으로 총 자산 대비 15.74% 규모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투자자산 처분을 통한 재무구조개선”이라고 설명했다. 양도 예정일자는 다음달 12일이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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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투자자산 처분을 통한 재무구조개선”이라고 설명했다. 양도 예정일자는 다음달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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