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팬오션이 올해 1분기 40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13분기 연속 흑자에 성공했다.

팬오션은 1분기 매출 5229억원, 영업이익 409억원으로 전년 보다 15.6%, 2.8% 늘었다고 12일 공시했다.
다만 비수기 여파로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2% 증가, 영업익은 18.4% 줄었다.
팬오션 관계자는 "BDI지수가 꾸준히 1000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 2분기 이후 실적은 1분기 대비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