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경영권 분쟁 조짐이 일고 있는 태양금속이 연일 급등세를 타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9분 현재 태양금속은 전일 대비 135원(5.19%) 오른 27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태양금속 강세는 주요주주인 노회현 씨가 경영 참여를 통해 기업가치와 투자가치를 높이겠다며 주식을 매수한 이후 두드러졌다. 노 씨는 태양금속 주식 228만6천881주(6.18%)를 보유하고 있다.
태양금속은 지난 21일 18.46% 주가가 뛴데 이어 24일(8.87%)과 25일(2.98%) 등에도 상승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