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28일 현역 입대한다.
서인국은 28일 소속사를 통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여러분 곁을 떠나 있지만, 2년이라는 시간이 금방 갈 것 같아요.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서로 돌아올 만남을 기다려요. 여러분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습니다"라고 입대를 앞둔 인사를 했다.
이어 "그만큼 다시 만날 때 기쁨도 더 크겠죠. 열심히 나라를 지키고 더욱 늠름하게 돌아오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소속사 젤리피쉬는 서인국의 입대를 두고 "입대시 별도의 인터뷰에 대한 진행 계획은 없으며 조용히 입대할 예정"이라며 "오늘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 가수이자 배우로 돌아올 것"이라고 알렸다.
서인국은 87년생 현재 만 29세로 일찌감치 현역 복무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지난해에 드라마 '38사기동대'와 '쇼핑왕 루이'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