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임재욱 측이 신정환 복귀설에 대해 난감한 입장을 드러냈다.
27일 임재욱 소속사 신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신정환의 방송 복귀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임재욱 측은 “임재욱과 신정환이 절친한 사이다. 임재욱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촬영하고 있는데, 우연하게 사무실에 들렸다. 카메라가 계속 돌고 있으니까 신정환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준 것”이라고 말했다.
임재욱 측 관계자는 “현재 영상은 보류로 남겨둔 상태다. 사용을 하려면 신정환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단순히 응원 차 메시지를 남긴 것인데 복귀설이 떠올라 당황스럽다”라고 신정환 복귀설 해명에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신정환이 가수 포지션으로 복귀를 앞둔 임재욱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이 러브 유TV’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자숙 중이던 신정환의 복귀설이 함께 떠올랐다.
한편 신정환은 2010년 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후 연예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