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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아모레퍼시픽, 사외이사에 중국 전문가 신규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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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서울대 CEIBS 석좌교수..북경 삼성경제연구소 출신

[뉴스핌=이에라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과 아모레퍼시픽이 17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아모레퍼시픽그룹과 아모레퍼시픽은 서울 중구 청계천로 아모레퍼시픽 본사 강당에서 제58기, 제11기 정기주주총회를 각각 개최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제5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감사보고, 영업보고, 부의안건들을 승인했다.

현금배당은 보통주 460원, 1우선주 465원으로 확정했다.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 변경에 따른 정관 일부 변경에 대한 승인이 이루어졌다. 주소는 기존 http://www.amorepacific.com에서 http://www.apgroup.com로 변경됐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감사위원으로 신동엽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와 최정일 세종연구소 이사가 각각 재선임과 신규 선임됐다.

아모레퍼시픽도 제1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감사보고, 영업보고, 부의안건들을 모두 승인했다.

현금배당은 보통주 1580원, 우선주 1585원으로 확정했다.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 변경에 따른 정관 일부 변경에 대한 안건도 통과됐다.

아모레퍼시픽의 사외이사로 김성수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와 박승호 중국유럽국제경영대학원(CEIBS) 석좌교수가 각각 재선임 및 신규 선임됐다. 박 신임 사외이사는 미국 오레곤 유니버시티 전략경영 박사로 미국 뉴저지주립대 정교수, 북경 삼성경제연구소 소장을 지낸 중국 전문가다. 중국 사드 보복 조치에 따른 관광객 감소로 면세점 판매 비중이 높았던 아모레퍼시픽이 박 신임 사외이사 영입을 통해 중국 전략에 대한 다양한 조언을 해나갈 것으로 관측된다. 

감사위원회 감사위원으로는 김성수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신규 선임되는 안건이 의결됐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지난해 매출액이 6조6976억원, 영업이익이 1조828억원으로 전년대비 18.3%, 18.5% 증가했다.

아모레퍼시픽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8% 성장한 5조6454억원, 영업이익은 10% 증가한 8481억원을 기록했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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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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