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모델 한현민이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한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 너무 따뜻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현민은 한 손엔 낙지호롱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먹으려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웃음을 더한다. 한현민은 옅은 미소를 짓고 큰 눈을 과시해 시선을 끈다.
한편 한현민은 국내 최초 나이지리아계 흑인 모델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