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박나래, 나래바의 충격적인 민낯…백종원과 통화하며 '요리 아바타' 변신, 결과는?
[뉴스핌=양진영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초특급 요리로 '백선생' 백종원의 '요리 아바타'로 변신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196회에서는 박나래가 절친 김지민과 함께 나래바 대청소에 돌입한다.
박나래는 지난주 선 공개돼 큰 화제를 모은 나래바의 파티 직후 충격적 민낯을 모두 공개한다. 나래바의 숨겨진 이면들이 공개되는데, 박나래의 처치곤란 냉장고 속도 공개돼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박나래는 냉장고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백종원의 아바타가 돼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나래는 냉장고 정리를 위해 백종원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그의 지시대로 움직이게 됐고, 결국 다양한 레시피를 술술 읊는 백종원의 목소리에 맞춰 요리를 하는 등 ‘요리 아바타’로 변신했다.
특히 박나래는 백종원이 제시한 ‘홍합 요리’ 레시피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전화기 너머로 쏟아지는 그의 주문을 손가락까지 접어가며 꼼꼼하게 수행해냈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나래는 백종원이 알려준 레시피 대로 냉장고 속의 재료를 탈탈 털어 군침을 유발할 요리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요섹녀’ 박나래와 ‘백선생’ 백종원의 ‘원격 요리 합작’으로 탄생한 음식은 어떤 모습일지, 이들의 콜라보 쿡방과 파티가 끝난 나래바의 충격적인 민낯은 17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