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하는 남자들2' 졸혼남 백일섭·정원관, 애잔한 일상 공개…사탕 들고 본가 방문vs처가살이 시작
[뉴스핌=정상호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 백일섭이 졸혼 후 처음으로 본가를 찾았고, 정원관은 아슬아슬한 처가살이를 시작했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백일섭의 졸혼 후 일상, 17세 연하 아내와 사는 정원관, 11세 연상의 아내 지연수와 일라이 부부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백일섭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가족들에게 선물할 사탕을 준비했다. “졸혼 후 본가를 간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백일섭은 대문 앞에서 차마 들어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원관은 새로 이사 온 집에 장모님이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처가살이를 시작했다.
정원관과 그의 장모님은 불과 7살 차이. 하지만 장모님은 사위 정원관에게 폭풍 잔소리를 하며 그를 꼼짝 못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정원관 아내는 17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 승낙을 받기까지 험난했던 과정을 공개했다.
졸혼남 백일섭, 정원관, 일라이 지연수 부부의 이야기는 오늘(15일) 밤 8시55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