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집밥 백선생'이 대패삼겹살로 밥상을 제패한다.
14일 방송하는 tvN '집밥 백선생3'의 주제는 대패 삼겹살이다. 백종원은 "오래 기다렸다. 오늘은 종합선물 세트다"라고 예고했다.
백선생이 꽁꽁 숨겨둔 비장의 메뉴도 공개한다. 그는 "내가 이건 정말 아끼는 메뉴"라고 말했다.
이날 '집밥 백선생3'에서는 대패 두루치기, 바쁜 아침 10분이면 뚝딱 끝낼 수 있는 대패 덮밥, 된장찌개의 무한 변신을 예고하는 대패 된장찌개 레시피도 전한다. 이어 집에 남은 찬밥을 푹 끓여 만든 대패 된장죽, 대패삼겹살의 맛을 더 살려주는 양배추 파무침 레시피도 소개한다.
백종원이 만든 대패삼겹살 요리를 맛본 남상미 등 '집밥 백선생3'의 패널들은 감탄하기 바빴다. 남상미는 "세상 맛있는"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양세형은 "오늘 한 번만 나한테 하이파이브 해달라"며 웃었다. 게다가 쉬운 요리법에 윤두준은 "이건 라면보다 더 쉬운 거다"라며 만족해 기대감을 높인다.
대패삼겹살로 만든 다양한 요리 레시피는 14일 밤 9시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