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다시 첫사랑' 이하진, 흥신소에 남실장 행적 의뢰…백민희 멱살 잡아 "가온이 어디로 보냈어!"
[뉴스핌=최원진 기자] '다시 첫사랑' 이하진(명세빈)이 아들을 찾기 위해 흥신소를 찾는다.
9일 방송하는 KBS 2TV '다시, 첫사랑' 73회에서 이하진은 흥신소에 연락해 "사람 한 명 찾을 수 있을까요? 도윤 씨 비서실장이었던 남실장이요"라고 묻는다.
회사에서 하진을 마주친 윤화란(조은숙)은 "와 너 대단하다. 도윤이 몇달 전에 꼬신게 엊그제 같은데"라며 기가찬 표정을 짓는다.
백민희(왕빛나)는 정우(박정철)을 찾아간다. 정우는 "지저분하게 싸우자는 거니?"라고 묻고 민희는 "난 지저분한 거 딱 질색인데"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하루 아침에 찬밥 신세가 된 차덕배(정한용)는 백민희 사무실 앞에서 "잊었나본데, 나 아직 이 회사 최대주주야!"라고 소리치고 하진이 이 모습을 목격한다.
이하진은 서여사(정애연)를 움직여 계획을 진행한다. 서여사는 덕배에 접근해 "역시 LK에는 회장님이 계셔야 합니다. 부탁 드릴 게 있어서요"라며 미끼를 던진다.
한편 '다시 첫사랑'은 저녁 7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