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옹 꼬띠아르, 입술 성형 후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졸리 닮아 '흠칫'
[뉴스핌=최원진 기자]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최근 외모가 달라져 눈길을 끌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락앤롤"이란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마리옹 꼬띠아르는 도톰한 입술을 뽐내고 있다. 입술에 필러시술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도톰한 입술이 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닮은 듯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리옹 꼬띠아르는 지난해 9월 브래드 피트와 불륜설이 난 바 있다. 이에 그는 인스타그램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는 남편 기욤 카네의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