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산업용 모니터 및 TFT-LCM 개발, 제조업체 토비스가 제19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을 3일 공시했다.
오는 24일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토비스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현금배당 등을 포함한 연결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선임 △기타 보수한도 및 지급규정 조정 등의 안건들이 부의될 예정이다.
토비스 관계자는 "2016년 12월 공시했던 액면가 32% 수준의 주당 160원 균등현금배당 등이 포함된 재무재표 승인을 비롯해 절차상으로 복잡했던 임원퇴직금 지급규정을 간소화하고자 한다"며 "이 외에도 주총에 참석하시는 주주분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기울여 한층 더 소통하고 건강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