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혜리 유라 하니 세정 소미가 ‘해피투게더’에서 뭉친다.
28일 KBS 2TV ‘해피투게더’ 측은 “오는 3월 9일부터 3주에 걸쳐 ‘해투’의 레전드 코너들의 리턴즈 특집이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 혜리 유라 하니 세정 소미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혜리 유라 하니 세정 소미가 ‘쟁반노래방 리턴즈’에 출연하며, 오는 3월 23일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해피투게더’ 특집 방송에는 ‘프렌트 리턴즈’가 3월 9일에 방송되며, ‘사우나토크 리턴즈’는 16일, ‘쟁반 노래방’이 마지막인 23일에 전파를 탄다.
앞서 ‘쟁반노래방’은 2001년부터 4년간 ‘해피투게더’의 대표코너로 자리 잡았으며, MC와 게스트들이 동요를 한 소절씩 나눠부르고 틀릴 경우 머리에 쟁반을 맞는 게임으로 인기를 얻었다.
‘해투’의 박민정 PD는 “그 동안 ‘쟁반노래방’을 다시 보고 싶다는 의견을 주신 분들이 정말 많았다. 15주년을 맞이해 시청자 분들께서 각별히 애정을 보내주시는 ‘쟁반노래방’을 다시 선보이는 만큼 한층 더 유쾌하고 즐거운 방송으로 만들겠다. 혜리-유라-하니-세정-소미와 함께하는 ‘쟁반노래방 리턴즈’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