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블레스' 프랑켄슈타인, 라이제르 상처 입힌 이그네스에 "이 미친X이" 분노
[뉴스핌=최원진 기자] '노블레스' 프랑켄슈타인이 라이제르를 공격한 이그네스에 제대로 분노했다.
28일 연재된 네이버 화요 웹툰 '노블레스' 447화에서 라이제르는 타이탄의 공격과 이그네스의 채찍에 큰 부상을 입었다.
이그네스는 "어머 아직 안 죽었네요? 라이제르님 그런 모습을 보고 있자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도대체 왜 그러는 겁니까. 이제 더는 못 보겠습니다"라며 "전 라이제르님께서 망가지는 모습을 더는 볼 수 없어 이만 가보겠습니다"라며 도주를 시도했다.
이때 이그네스는 프랑켄슈타인에 의해 팔이 잘렸다. 프랑켄슈타인은 "이 미친X이 네가 가긴 어딜 가"라며 화가 가득찬 눈빛을 보였다.
앞서 실험실에서 가르다를 구한 무자카는 마두크와 마주했다.
마두크는 "무자카가 여기있다면 저기에서 타이탄이 상대하고 있는 자는 귀족의 로드? 설마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라며 깜짝 놀랐다.
무자카는 "너희가 켄타스와 함께 잡아온 인간, 그 인간이 라이제르와 관련이 있는 인간이다. 너희가 그 인간을 끌고 오지 않았다면 라이제르가 올 일이 없었지"라고 설명했다.
이에 마두크는 "생각지도 못한 피해는 있겠지만 이곳에서 너는 물론 노블레스와 귀족을 묻어주마"라며 사악한 웃음을 지었다.
이때 무자카 품에 안긴 가르다는 무자카의 등 뒤를 공격했다. 가르다는 "내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아줬으면 좋겠군요. 우리를 나를 버린 당신의 입에서 이름이 불리는 것 자체가 불쾌하니까요"라며 자신이 마두크 편임을 알렸다.
한편 '노블레스'는 매주 월요일 밤에 연재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