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꽃놀이패' 강승윤이 재치로 위기를 넘겼다.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에서 강승윤이 재치와 눈치로 위기를 넘겼다.
이날 서장훈은 '꽃길' 패를 맞추기 위해 강승윤에게 다가갔다. 강승윤은 '길' 패를 가지고 있었고, 앞서 김준현이 '꽃' 패를 갖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
서장훈은 "내가 널 왜 이렇게 찾아다녔겠냐"며 "내가 아까 바꿨다"며 '꽃' 패를 가지고 있음을 밝혔다. 그러나 강승윤은 "준현이 형에게 물어보겠다"고 말했다.
김준현에게 다가간 강승윤은 뒷패를 서로 공개하기로 했고, 뒷면을 본 강승윤은 바로 김준현이 꽝임을 알아차리며 위기를 탈출했다.
한편, SBS '꽃놀이패'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