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JTBC '밤샘토론'이 고조되는 북한 위협과 안보 문제를 긴급 진단한다.
25일 0시20분 방송하는 JTBC '밤샘토론'은 '고조되는 북한 위협, 안보 어떻게 지킬까'를 부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날 JTBC '밤샘토론'에는 백승주 자유한국당 의원,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태규 국민의 당 의원, 김세연 바른정당 의원, 정의당 김종대 의원이 출연, 열띤 토론을 벌인다.
JTBC '밤샘토론'은 핵 무력 고도화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던 북한이 고체연료를 탑재한 중거리탄도미사일을 쏘아 올리는 등 날로 도발 수위를 높이는 이유를 살펴본다. 또 김정남의 피살까지 북한의 잇단 도발에 한반도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을 진단한다.
아울러 핵개발에 이어 생화학 테러 위협까지 가하는 북한에 대응, 우리가 안보를 어떻게 지켜야 할지 다각적으로 논의한다.
방송 토론 사상 최초로 여야 5당의 외교·안보 전문가들이 총출동하는 JTBC '밤샘토론'은 JTBC 앵커 신예리가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