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의 김민서가 자신의 장례식을 찾는다.
23일 방송하는 SBS '아임쏘리 강남구' 47회에서 정모아(김민서)는 강남구(박선호)와 박도훈(이인)의 아내 장례식장으로 향한다.
기억을 잃은 정모아는 자신의 장례식이 치러질 거라곤 생각도 못한다. 강남구는 모아를 데리고 장례식장에 가서 모습을 보인다.
한편 장례식장에서까지도 정모아의 동생 정모혁(함형기)은 자신의 누나가 죽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한다. 모혁은 도훈(이인)에 "마지막으로 물어볼게. 누나 정말 죽었어?"라며 의심한다. 장례식장에서 답답함에 밖으로 나온 모혁, 그리고 장례식장으로 들어가려던 모아와 남구의 모습이 예고돼 관심을 높이고 있다. 모혁과 모아가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홍명숙(차화연)은 정모아를 기분 좋게 보내준다. 그는 장례식장에서 "고맙다 모아야. 우리의 인연은 여기서 끝내자"라고 한다.
'아임쏘리 강남구' 47회는 23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