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다, 설날 커크김 운영하는 클럽 방문 정황…"이거 누가 써주는 거야?" 럽스타그램까지
[뉴스핌=최원진 기자] 래퍼 나다가 열애설이 난 사이커델릭 레코즈 대표 커크김을 설날에 만난 정황이 포착됐다.
커크김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설날이라서 그런가 포켓몬이 사람보다 많네. Nada(나다) 오는데 사람 많이 오겠지 #지금부터들어오네#지금은사람이더많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로 본 한 클럽 내부 모습이 담겨졌다. 이 클럽은 이태원에 위치해 있으며 그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나다가 쓴 댓글이다. 커크김이 한글로 쓴 게시글을 본 나다는 "이거 누가 써준거야"란 댓글을 달았다. 주변 지인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은 재밌다는 반응의 댓글을 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한인 힙합계 대부로 통하는 커크김과 나다가 교제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