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차 촛불집회를 응원했다.
표창원 의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 가족의 안전과 안정을 챙겨야 해서 마음으로만 함께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표창원 의원은 "무척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탄핵과 정권교체가 이루어지고 적폐가 해소되어 새로운 대한민국이 제대로 잘 시작될 때까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라고 14차 촛불집회를 응원했다.
이와 함게 '2월에는 탄핵하라'는 문구가 적힌 14차 촛불집회 포스터를 함께 게재했다. 포스터에는 '박근혜 2월 탄핵, 황교안 사퇴, 공범세력구속, 촛불개혁 실현'등이 적혀있다.
한편, 4일 열린 14차 촛불집회에서는 청와대의 압수수색 거부에 대한 강력한 성토가 터져나왔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