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아이오아이(IOI) 출신 최유정이 명절 연휴에 닭발집 알바를 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와 화제다.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최유정이 서빙해주는 닭발집'이라는 글이 하나 게재됐다.
이에 따르면, 최근 해체한 아이오아이(IOI) 최유정이 닭발집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상황이 일반인에 의해 목격됐다. 글 작성자는 심지어 닭발집 최유정과 함께 찍은 인증샷까지 공개했다.
사진 속 인물은 최유정이 맞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유정은 삼촌이 운영하는 경기도 모처 닭발집에서 실제로 일을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최유정은 지난해 1월 시작해 4월 막을 내린 Mnet '프로듀스101'에서 3위를 기록, 아이오아이 멤버로 활동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