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이기광이 양배추·사과주스로 건강을 챙겼다.
이기광은 27일 방송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보여줬다.
이기광은 오후 1시에 일어났다. 그는 일어나자마자 이불 정리에 이어 집안 환기를 시키며 자신의 주변을 정리했다. 이기광은 "남자 혼자 사는 집에 냄새가 나면 안되지 않나"라며 깔끔한 성격을 보였다.
이어 이기광은 마와 양배추, 그리고 사과를 썰기 시작했다. 이기광은 "위장이 좋지 않아 챙겨먹는 주스"라고 소개했다. 일일이 정성을 들여서 재료 손질부터 믹서기에 넣어 건강주스를 만드는 이기광의 모습에 '나혼자산다' MC 박나래는 "마를 넣어 주스를 만들어 먹는 아이돌은 처음봤다"라며 감탄했다.
또 이날 이기광은 각종 영양제를 입 안에 털어넣었다. 여기에 한약까지 먹었다. 이기광은 "가는데는 순서가 없다고. 그래서 건강을 신경 쓰면서 일을 해야 즐겁고 행복하게 일을 하면서 살 수 있을 것 같아서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