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아빠 샘 해밍턴과 호주 여행 후 귀국…가지와 밥그릇 전쟁?
[뉴스핌=정상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돌아왔다.
22일 방송되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호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샘 해밍턴-윌리엄 부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샘 해밍턴은 윌리엄에게 “우리 호주 할머니 댁 갔다 왔잖아. 이 만큼 선물 받았잖아”라고 알려주며 함께 호주 여행을 추억한다.
이어 샘 해밍턴은 윌리엄에게 직접 만든 유아식을 건네준다. 하지만 윌리엄은 이유식에 관심이 없고, 반려견 가지만 이유식을 탐낸다.
이에 샘 해밍턴은 “가지, 넌 밥 안 먹었어? 밥 먹었지”라며 윌리엄의 밥그릇(?)을 지켜준다. 윌리엄 역시 해맑게 웃다가 자신의 밥을 탐내는 가지를 향해 정색,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