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연예계 대표 금수저 신아영 아나운서가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가운데 아버지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과 함께한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모님 안 계실 때 안방 서랍 뒤지기. (다들 그러지 않나요?ㅋㅋ) 아. 어린이로 돌아가고 싶다. 근데 사진 보니깐 3살 때였네? 무슨 3살이 저렇게 크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신아영 아나운서의 어린 시절을 담은 것. 사진 속 신아영은 어딘가 토라진 표정이다. 아버지인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은 그런 딸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특히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신아영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은 미국 명문 하버드 역사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아버지는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후 행정고시에 수석 합격,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TATF) 의장과 금융위원장을 거친 신제윤이다.
한편 신아영 아나운서는 지난 9일 방송된 ‘안녕하세요’에 출연,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