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양덕 기자]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유상증자를 결정을 철회했다고 16일 정정공시했다.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지난해 1월 25일 이사회결의에 의하여 상기 제3자 배정 유상증자의 건을 결정했으나, 외부 투자환경 변화 등의 사유로 인해 주식 청약자(화이자신)가 2017년1월 16일 유상증자 청약 철회 의사를 통보 해옴에 따라 유상증자 발행 결정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양덕 기자 (sy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