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정준영의 복귀와 동시에 ‘1박2일’ 시청률이 상승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이 20.3%(전국기구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8일 방송분) 시청률 19.3%에 비해 1.0%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1박2일’ 정준영은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윤시윤과 각각 다른 곳에서 촬영에 돌입했다.
하지만 정준영은 ‘1박2일’ 멤버들이 촬영을 하는 동안 이름이 30분 불려야 합류할 수 있었던 것. 그동안 정준영은 지리산 등산 코스를 완주해야 했다.
지리산에 오른 정준영은 “이제 돌아왔으니까 올해는 더 재미있게, 더 건강히 촬영했으면 좋겠다. 형들이 기다려줬기 때문에 지난해, 재작년보다 더 깊은 케미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1박2일’ 복귀에 대해 진심어린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1박2일’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런닝맨’은 8.0%, MBC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8.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