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의 김민서가 이인과의 이혼을 결심한다.
16일 방송하는 SBS '아임쏘리 강남구'에서는 그간 정모아(김민서)에 공을 들였던 홍명숙(차화연)의작전이 통한다.
최근 공개된 '아임쏘리 강남구' 20회 예고 영상에서 정모아는 홍명숙에 "전 이 집 며느리 자격 없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명숙은 "이혼이라도 하겠다는 거니?"라며 놀라면서도 흥미롭게 모아를 바라봤다. 반면 박도훈(이인)은 사색이 됐다.
정모아는 박도훈을 위해서라도 자신이 물러서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차근차근 이 집을 떠나야한다고 마음을 먹었다.
신태진(이창훈)은 정모아가 이혼을 결심한 일이 홍명숙의 계획한 일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는 "형수님이 작품을 하나 만들었구만"이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신태진은 앞서 홍명숙이 정모아에 최면을 걸었듯 그도 사람을 불러 홍명숙에 최면을 걸 것으로 예고돼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아임쏘리 강남구' 20회는 16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